하나. 탁상달력에 관하여
매년 굳이 탁상달력같은건 구매하지 않아도 어디선가 얻어왔다. 올해도 애써 구하려하지 않아도 치킨한마리 시켜먹으니 주더라.
무려 슈퍼주니어가 다달이 한명씩 등장해주는 달력이시다.(난 남자아인데?ㅡ.ㅡ;) 참 그렇다.
둘. 미래에서 온 문자.
2010년 1월1일0시TV에선 제야의 종소리가 은은하게 퍼지고, 내 휴대폰에선 진동이 은은하게 울려댔다. 답장하기 바빠서 수신일자따위는 쳐다도 보지않았다. 다음날 인터넷기사에서 LGcyon폰의 버그에관한 내용을 알게되기전까지. 내 폰도 그런가 확인하니 왠걸...혹시나가 역시나. 내폰도 2016년 1월 1일로 딱 찍혔다. 아마도 LG폰 대부분에 나타난 것인지 금새 펌웨어가 떠서 업그레이드 받았지만, 어제까지보낸 문자들은 내 휴대폰안에선 6년후에 보낸문자로 저장되어있다. 참 그렇다.
셋. 새해첫 출근일이니까 2010년의 다짐.
원래 새해의 다짐은 1월1일첫날에 하는것이지만, 어차피 쉬는거 확실하게 쉬어주는바람에, 오늘에서야 새해다짐을 해본다.
실은 새해벽두부터 어수선하게 일하다 정신줄놓고 흥분상태로 저지른 실수. 또 네거티브한 잡념에 빠져서 개념을 삼천포로 보낸일.을 반성하는 차원에서 기억해 놓기 위해 써 놓는거다. 아날로그 종이 다이어리에도 써놨다. 딱 두가지만안하면 난 참 괜찮은 일년을 보낼 수 있다. 거기에 오늘 직장동료님께서 말씀하신대로,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짝도 찾고. 참 그렇다.
매년 굳이 탁상달력같은건 구매하지 않아도 어디선가 얻어왔다. 올해도 애써 구하려하지 않아도 치킨한마리 시켜먹으니 주더라.
무려 슈퍼주니어가 다달이 한명씩 등장해주는 달력이시다.(난 남자아인데?ㅡ.ㅡ;) 참 그렇다.
둘. 미래에서 온 문자.
2010년 1월1일0시TV에선 제야의 종소리가 은은하게 퍼지고, 내 휴대폰에선 진동이 은은하게 울려댔다. 답장하기 바빠서 수신일자따위는 쳐다도 보지않았다. 다음날 인터넷기사에서 LGcyon폰의 버그에관한 내용을 알게되기전까지. 내 폰도 그런가 확인하니 왠걸...혹시나가 역시나. 내폰도 2016년 1월 1일로 딱 찍혔다. 아마도 LG폰 대부분에 나타난 것인지 금새 펌웨어가 떠서 업그레이드 받았지만, 어제까지보낸 문자들은 내 휴대폰안에선 6년후에 보낸문자로 저장되어있다. 참 그렇다.
셋. 새해첫 출근일이니까 2010년의 다짐.
원래 새해의 다짐은 1월1일첫날에 하는것이지만, 어차피 쉬는거 확실하게 쉬어주는바람에, 오늘에서야 새해다짐을 해본다.
실은 새해벽두부터 어수선하게 일하다 정신줄놓고 흥분상태로 저지른 실수. 또 네거티브한 잡념에 빠져서 개념을 삼천포로 보낸일.을 반성하는 차원에서 기억해 놓기 위해 써 놓는거다. 아날로그 종이 다이어리에도 써놨다. 딱 두가지만안하면 난 참 괜찮은 일년을 보낼 수 있다. 거기에 오늘 직장동료님께서 말씀하신대로,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짝도 찾고. 참 그렇다.


